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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테랑의 계절

김문식 0 1

'훌륭한 베테랑은 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아니다. 오히려 젊은 선수들이 쑥쑥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름 역할을 한다. 구수한 한마디가 자신감을 북돋운다. 두근두근 떨리는 가을에는 더 큰 힘이 된다.'


이호준 선수가 SK에 있을 때에 선수들 관리를 엄격하게 했다고 하죠.
덕분에 사생활 등에서 별 문제가 없었다고 들었습니다.
지금은 팀을 떠나거나 은퇴한 선수들도 많지만, 
SK에는 아직 박정권.김강민 선수가 있어서 다행입니다.
은퇴하는 날까지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.


[베이스볼 라운지] 베테랑의 계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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